[아이쨩의 영령전] 오토·아포칼립스 소개

2018/03/01

함장님들 안뇽~! <아이쨩의 영령전>에 온걸 환영해~

오늘 함장님들께 소개해줄 성흔은 천명 주교 세트 - 「오토·아포칼립스」이야!

성흔 소개



「오토·아포칼립스()

4★ HP 261 공격 72 방어 33 회심 3

5★ HP 411 공격 113 방어 53 회심 4

성흔 스킬(50레벨 시) :

【판정의 창】기본 공격 (분기 공격과 차지 공격 포함 안 함)으로 입히는 물리 대미지 35% 상승, 공격 1회마다 카운터 1개 획득(쿨타임 0.8초), 카운터를 3개 획득하면 다음 첫 번째 차지 공격으로 입히는 모든 대미지 75% 상승



「오토·아포칼립스()

4★ HP 322 방어 99 회심 6

5★ HP 507 방어 158 회심 9

성흔 스킬(50레벨 시):

【구속의 창】기본 공격(분기 공격과 차지 공격 포함 안 함)으로 적 타격 시, 4초 동안 허약 상태가 되어 공격력이 30% 감소한다. 쿨타임 2초,하나만 발동



「오토·아포칼립스()

4★ HP 307 공격 36 방어 33 회심 6

5★ HP 483 공격 57 방어 53 회심 9

성흔 스킬(50레벨 시):

【뇌신의 창】캐릭터 자신의 소환물이 스테이지에 존재할 경우 캐릭터의 전격 대미지 55% 상승


2세트 스킬【징계의 창】:

기본 공격 한 번당 카운터 1개 획득(쿨타임 0.8초), 카운터를 3개 획득하면 다음 첫 번째 차지 공격이 적에게 명중할 경우 반경 3m의 징계필드 발생한다. 필드의 지속 시간은 4.0초, 필드 내에 있는 적은 감전 상태가 되며, 받는 뇌속성 원소 피해량 40% 상승한다. 이 효과는 하나만 발동한다.


3세트 스킬【창공의 창】:

5초마다 1번 차지되며, 다음 차지 공격과 그 후의 짧은 시간 동안 시전하는 공격은 적에게 창궁 마크를 새긴다. 0.5초 후에 폭발하면서 주변의 적에게 공격력의 80% 전격 대미지를 입힌다.


사용가이드

「오토·아포칼립스」는 뇌속성 원소 대미지를 입히는 딜러형 성흔이야. 주요 매커니즘은 "3차례 기본 공격"을 순환으로, 차지 공격으로 상위성흔의 모든 대미지 상승과 2세트의 큰 범위 적이 받는 뇌속성 대미지 증가 및 3세트의 작은 범위 뇌속성 대미지의 발동 조건을 만족하여 적에게 폭발적인 대미지를 입힐수 있어. 거기에 하단 성흔으로 뇌속성 대미지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해준다구.

상위 성흔과 2세트 효과를 보면 알수 있다싶이, 이 성흔과 케미가 좋은 캐릭터는 차지 공격을 할수 있어야 돼. 또한 비교적 훌륭한 뇌속성 원소 대미지 스킬도 있어야 한다구. 찾아보면 「서약」과 「스칼렛」이 기본 공격과 차지 공격을 자주 바꾸어가면서 사용할수 있는 동시에 뇌속성원소 대미지도 크기 때문에 「오토·아포칼립스」 성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발키리라고 할수 있어.

1.3세트


「발키리·서약」

추천 무기:「은색 처단자」, 「유다의 서약」

추천 성흔:



「오토·아포칼립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 성흔은 「서약」과 케미가 좋아. 한번에서부터 두번의 기본 공격 후 차지 공격을 진행하면 상위 성흔과 2세트 스킬효과를 끊임없이 발동하여 기본 공격으로 입히는 물리 대미지 35% 상승하고 차지 전체 대미지가 75% 상승하며 뇌속성 원소 대미지는40% 상승한다구.


중위 성흔은 적들을 끊임없이 허약 상태로 만들수 있어. 때문에 「유다의 서약」이 없다 하더라도 「은색 처단자」를 사용하면 패시브 스킬이 모든 대미지 35% 상승한다구. 이건 고위 성흔을 하나 추가하는 것과 같은 효과라고 할수 있지.


하위 성흔은 「서약」이 십자가를 펼칠 때 55% 뇌속성 원소 대미지를 증가시키고 십자가의 액티브 스킬 대부분 지속 시간이 길고 쿨타임이짧기 때문에 하위 성흔의 대미지 증가 효과의 커버율이 높다구.


3세트 스킬 【창공의 창】은 매 순환 공격에서의 차지 공격으로 일련의 대미지가 상승시킬 수 있어. 만약 이때 적들이 한곳에 모여있는 상태라면 3세트 스킬의 작은 범위 뇌격이 적들에게 다단계 뇌속성 원소 대미지를 입힐수 있어.


「서약」이 이 성흔을 사용할 때 제일 강력한 폭발 대미지는 「은색 처단자」의 액티브 스킬을 진행한 후 차지 공격으로 ss레벨 스킬인 【벼락 폭격】을 발동하는거야. 이 차지 공격은 장비에서부터 모든 대미지 105% 상승, 뇌속성 원소 대미지 55% 상승, 적이 받는 뇌속성 원소 대미지40% 상승 효과를 받을 수 있어. 만약 이때 콤보수가 125이상이면 【벼락 폭격】 보너스 이후 매단계 대미지는 3만에 도달한다구. 또한 다른발키리가 제공하는 대미지 상승 효과까지 함께 조합한다면 더 높은 대미지를 입힐수 있을거야. 타점이 많은 적한테는 더 높은 다단히트 대미지를 입힐수 있다구.


현재 대기중의 발키리가 전투중의 발키리에게 추가로 대미지 보너스를 제공하는 방식은 많아. 예를 들면 성녀의 리더 스킬인 【성운 수호】,은랑의 【프리즘 리플렉션】, 「수영복 파티」 성흔 세트, 「뇌도·귀각」 무기, 「극광 참함도」 무기 등 모두 높은 원소 대미지 보너스 혹은 피해를 입힐 수 있어. 보면 조합 방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비교적 넓기 때문에 함장님들이 마음에 드는 조합으로 하면 돼.


폭발형 대미지를 제외하고 「서약」이 한번에서부터 두번의 기본 공격 후 차지 공격을 한번 진행하는 공격 순환은 2세트의 받는 대미지를 증가 시키는 원을 장시간동안 필드에 존재하게 할수 있어. 이 기간동안 「서약」은 【성뢰 투창】, 【뇌의 창】, 【뇌의 축복】과 「유다의 서약」의 액티브, 패시브 스킬을 통해 소량의 다단히트 지속 뇌속성 대미지를 입힐수 있고 동시에 받는 대미지를 증가시켜주는 원의 보너스도 받을수 있어.

2.2세트


「퓨전 아머·스칼렛」

추천무기:「선혈의 춤」

추천성흔:



「오토·아포칼립스」()(),「복희」()

「스칼렛」의 【선풍 광검】 대미지는 최대로 500%에 도달하며 여러 차례의 공격 판정이 적용돼. 타점이 많은 적에게 높은 대미지를 입힐수 있으며 sp가 빠르게 회복된다구. 이건 좋은 스킬이지만 스칼렛의 【선풍 광검】은 기본 공격형 대미지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슈뢰딩거(상)」과「이이·홍(상)」의 전체 대미지 보너스를 적용받지 못해. 하지만 「오토·아포칼립스(상)」은 현재는 보기 드문 【선풍 광검】의 보너스 효과를 받을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 때문에 연소/출혈 상태의 적을 만나면 이 성흔 하나로 선풍 광검의 115% 전체 대미지 보너스 효과를 적용받을수 있다구.


「오토·아포칼립스(중)」을 장착하면 적의 공격 대미지를 줄여줄뿐만 아니라 카운터 완료후 【선풍 광검】을 사용하면 2세트 스킬을 발동하여큰 범위의 적이 받는 뇌속성 원소 피해를 40% 증가시켜주는 원을 생성할 수 있어.


하위 성흔은 자체 원소 대미지를 상승시킬수 있는 성흔을 사용해도 돼. 예를 들면 원소 대미지 51% 상승하는 「복희(하)」 등, 「발키리·채리엇」의 기본 공격인 10초간 범위내의 적들을 연소 상태로 만들면(혹은 「정위의 날개」를 장착하면 키아나도 12초간 작은 범위의 적들을 연소상태로 만들수 있어) 「복희(하)」의 대미지 보너스를 적용받을 수 있는 동시에 「스칼렛」 자체 패시브로 모든 대미지가 40% 상승한다구.


「오토·아포칼립스(상)」과 2세트의 카운터는 시간 제한이 없기 때문에 일단 카운터가 완료되면 계속 보유할 수 있어. 그래서 상위 대미지 상승, 2세트 적이 받는 대미지 상승, 【선풍 광검】을 발동하기 전에 준비할 시간은 충분해. 예를 들면 【선풍 광검】을 진행하기전, 기타 캐릭터를이용하여 적들을 끌어모으고 여러가지 이상 상태로 대미지를 추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히메코 자신도 「선혈의 춤」의 액티브를 사용하여적들이 받는 원소 대미지를 60% 증가시킬수 있어.


팁:「아인슈타인·밴드」(상) 혹은 (중)을 장착하면 「오토·아포칼립스(하)」의 [뇌신의 창] 효과를 발동할 수 있어~~


*실제 수치는 정식 서버를 기준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