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쨩의 무기고] 11th 성유물 소개

2018/05/17

함장님들 안뇽!

<아이쨩의 무기고>에 온 걸 환영해~

오늘 함장님들에게 소개 할 무기는 바로——11th 성유물」이야!


무기 소개


4★ 공격174 회심26



5★ 공격274 회심41

천명 기관이 노르웨이 하르당에르에서 발굴해낸 고대 문명의 범용형 병기. 율자 코어와 비슷한 물질을 이용해 구동하며 그 구조는 현대 과학기술로는 분석할 수 없다.


「11th 성유물」은 이번 업데이트 버전의 새로운 발키리 신은송가를 위해 한땀한땀 제작한 무기야. 이 무기는 회심률, 아름다운 자태, 딜링 능력, 서폿 능력을 한몸에 지니고 있어. 신은송가를 좋아하는 함장님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구~


무기 스킬


[신성한 치유]

취약 상태의 적을 공격 시 39.9% 확률로 모든 파티원의 HP를 74 회복시킨다. 재사용 대기 시간 3초.


스킬평가:

액티브 스킬 [세인트 팔랑크스]는 10초 동안 임의의 적에게 검의 비를 내리며,타격 중,대부분의 띄워진 소형의 적은 지속적으로 공격당하면 땅에 떨어지지 못하고 10초 동안 경직 돼. 액티브 기간 총 2500%배의 막대한 물리 대미지를 입힐 수 있으나 범위가 좁아서 사용하기전 블랙홀 혹은 군중 제어기로 적을 제어한 후 시전하는 걸 추천해.



동시에,액티브 스킬은 10초동안 11th 성유물 범위내 모든 파티원의 크리티컬률을 10% 상승시켜~ 때문에 딱히 시전자 본인이 아니더라도  교대한 파티원이 성유물 범위 안에만 있으면 해당 버프를 받을 수 있어. 멀티 작전에서는 3명의 파티원의 10%의 크리티컬률을 상승시킬 수 있으니 아주~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어.


대부분의 십자가 액티브 스킬과 비교할 때, 11th성유물의 SP소모 18은 꽤 준수한 수치야. 15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좀 길긴 하지만 11th 성유물의 액티브 스킬 커버율이 모든 십자가 중 최고라는건 변함없어. 대부분 십자 스킬 지속 시간이 5~6초, 재사용 대기시간이 10~13초 라는걸 감안할 때, 11th 성유물의 스킬 지속 시간은 무려 10초나 되기 때문이지! 응? 아이쨩 캔디보다 지속 시간이 높다구? 흥! 아이쨩 기획자한테 진짜 삐짐!!


거의 66.6%에 달하는 커버율은 서폿 능력뿐만 아니라 타격률 모두 보통 십자가의 50%나 초과해. 만약 액티브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키는 성흔까지 장착한다면 11th 성유물의 파티원의 크리티률 10% 상승 버프를 십자가에 기본으로 달린 패시브처럼 사용하는 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야!


패시브 스킬 [신성한 치유]는 매 3초마다 모든 파티원에게 단일 최대 74에 달하는 HP를 회복시켜. 패시브의 발동 조건이 취약이라 신은송가에게 아주 어울리는 패시브야. 하지만 기타 테레사 슈트는 기본적으로 취약 디버프를 걸 수 있는 방법이 없기에 사용 범위가 조금 한정적이야. 패시브 스킬을 발동하려면 기타 파티원의 도움이 필요해,예를 들면「토르의 망치」의 액티브 스킬 혹은 기동 장갑·황매화의 기본 공격,또는  성녀의 기도의 대기 중 패시브 스킬 천벌, 모두 적에게 취약 디버프를 걸 수 있어.



여기서 아이쨩이 함장님들께 몇가지 발키리 조합을 알려줄게


1. 반혼초 11th 성유물 + 황매화 : 황매화는 실드를 제공하며 - 취약 - 생존 능력 - 리더 스킬의 크리티컬률, 반혼초는 대미지- 서폿능력, 생존력 - 11th 액티브의 크리티컬률을 제공해. 이것은 대미지와 생존능력을 모두 겸비한 물리 조합이야.


2. 앵화/서약 11th 성유물 + 성녀: 성녀는 취약 상태 - 생존력 - 필살기의 공격속도 상승 - 리더 스킬의 원소 대미지 상승, 그리고 앵화/서약은 대미지-서폿팅 능력, 생존력을 제공해. 이것은 대미지와 생존력을 겸비한 원소 조합이야.


3. 신은송가 11th 성유물+임의의 물리 발키리: 신은송가는 취약 상태를 제공해 주며 - 블랙홀 - 서폿팅 능력, 생존력 - 파티원 SP 회복 - 파티원 크리티컬 대미지 증가 - 십자가 설치 후 파티원 물리적 대미지 상승 - 11th 액티브 스킬의 크리티컬률 - 외모 담당을 제공하지.


여러 가지 조합을 다 봤지만 11th 성유물이 신은송가와 제일 잘 어울리는 거 같은 건 나만의 착각이 아니겠지?



추천 캐릭터



테레사「신은송가」

「신은송가」는「11th성유물」과 궁합이 제일 좋은 발키리야. 우선 둘의 외형과 이름이 너무 어울리고 스킬 조합도 「신은송가」의 서포팅 능력을 극치로 끌어올릴 수 있다구~ 「신은송가」자신은 파티원의 물리 대미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서포팅 능력을 갖고 있어, 블랙홀이나 SP 회복력, 크리티컬 대미지 상승, 취약 디버프, 파티원의 물리 대미지 상승 전부 겸비할 수 있다구. 하지만 파티원의 크리티컬률 상승과 가끔 아주 중요한 HP 회복력이 부족해. 이 약점은 11th성유물이 완벽하게 커버해 줄 거야!



테레사「처형복·반혼초」

「처형복·반혼초」는 「11th성유물」과의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는 스킬 메커니즘을 보유하고 있는 발키리야. 반혼초가 순수한 물리형 발키리다보니 「11th성유물」이 제공하는 10% 크리티컬률은 출혈을 필요로 하는 모조된 유다의 40% 물리 대미지 상승보다 조금밖에 부족하지 않아. 그리고 채리엇의 필살기 블랙홀의 지원을 받으면 반혼초가 모조된 유다의 출혈과 적을 끌어당기는 효과에 그렇게 많이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구. 리더 황매화가 제공하는 취약 디버프로 반혼초는 더욱 높은 대미지를 입힐 수 있을뿐만 아니라, 채리엇의 블랙홀과 황매화의 취약 디버프 기간동안 대미지에 영향주지 않는 전제하에 최소 3번의 11th성유물 사용으로 팀원 생존까지 책임질 수 있다구. 심연에서도 파티원과 자신에게 일정한 생존 능력을 보장할 수 있어.